| Home | 추천 한의원 | 공동체마당 | 쉬운 한의학 | 질환별 치료 | 한방요법 | 상담게시판 | 만화동의보감 |

아 이 디

비밀번호

   

눈의 병
코의 병
귀의 병
입, 치아의 병
목의 병
심장의 병
간담의 병
비뇨기의 병
피부의 병
소아과 질병
성인병
부인병
남성기의 병
성병
중풍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
내분비 대사 질환
근골격계 질환
정신계 질환

::한방관련검색사이트::

목의 병

목의 병

이전 자료 상담

 

인두염ㆍ후두염

 

편도선염

 



혀뿌리의 뒷부분은, 후두강(喉頭腔)의 가장 넓은 곳이며 구강과 기관, 식도 사이의 통로입니다.  인후는 목안과 울대를 합해서 이르는 말로「동의보감」에 인으로는 음식물이 들어가고 후로는 공기가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몸 전체의 많은 경맥이 이곳을 순행 또는 관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목'은 생명의 상징이었죠.

'목을 매다', '목을 놓다', '목이 잘리다', '목이 붙어있다', '목이 빠지게', '목이 떨어지다', '목을 베다' '목구멍이 포도청' … 이렇듯 목숨과 직결되는 말들에 많이 사용되어 왔답니다. 그러니 모가지가 길어서 슬프건 없겠죠?

우리 모두 목조심! 몸조심!

목의 병

홈 페이지 등록 | 추천사이트 | 회원정보관리 및 서비스 약관 | 한의114소개 | 업무제휴 | 한의114불편신고

Copyright ⓒ 2000 - 2001 Hani 114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hani114.com